혼자 서울에서 버티는 동안 생활비와 대출이 감당할 수 없이 늘어났습니다. 법률사무소 디에이를 만나고 나서야 다시 정리할 길이 보였습니다.
가족 지원 없이 상경한 사회초년생, 생활비·보증금 대출로 한계에 몰린 개인회생 인가
문제 상황
의뢰인은 2018년 처음 신용카드를 발급받으면서 카드대금과 통신비 등을 감당하기 위해 소액대출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반지하 월세(보증금 1,000만 원 / 월세 50만 원)에 혼자 살게 되면서, 보증금과 이사비용,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추가 대출을 받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가족은 모두 지방에 있고, 경제적 지원을 해줄 수 있는 사람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직장 월급만으로는 월세와 최소한의 생활비를 지출하면 남는 돈이 거의 없었고,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신용대출과 카드론을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상환액이 점점 커졌습니다.
2021년 무렵부터는 한두 차례 연체가 발생하기 시작했고, 이자를 갚기 위해 또 다른 대출을 받는 악순환이 이어졌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 아직 소득이 크지 않은 상황에서 혼자 감당하기에는 채무 규모가 지나치게 부담스러워졌고, 앞으로의 삶에 계속 짐이 될 것이라는 불안감이 커지면서 결국 개인회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디에이의 킬러 전략
- 1 보증금·월세·생활비 등 채무의 사용처를 ‘생계형 지출’ 중심으로 구조화
- 2 지방 가족과의 단절, 실질적인 지원 부재를 뒷받침할 자료를 통해 경제적·정서적 고립 상황을 소명
- 3 현재 급여 수준에 맞춘 최소 생계비·월 변제액을 설계해, 사회초년생도 충분히 이행 가능한 변제계획 수립
법률사무소 디에이에서는
특히, 투자나 사행성 소비가 아닌 ‘서울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 지출’이 대부분이라는 점, 그리고 아직 경력이 짧아 소득이 크지 않음에도 꾸준히 상환 의지를 가지고 있다는 부분을 강조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이를 통해 법원으로부터 무리하지 않은 변제금으로 개인회생 인가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법원 개시 결정
담당자 후기
이번 사건은 가족의 도움 없이 상경해 반지하 월세에서 혼자 버티던 사회초년생이, 생활비와 보증금 대출이 겹치며 한계에 몰린 전형적인 생계형 채무 사례였습니다. 상담 내내 의뢰인은 “아직 젊은데 이 빚을 끌어안고는 앞으로의 삶을 그릴 수 없다”고 털어놓았고, 그만큼 다시 한 번 제대로 출발하고 싶다는 의지가 분명했습니다.
이번 개인회생 인가를 계기로 이자에 쫓기던 시간을 뒤로하고, 소득과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 보다 안정적인 삶과 건강한 재정을 만들어 가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채무 문제는 복잡해도, 해결의 길은 명확합니다. 법률사무소 디에이가 함께 하겠습니다.
이비룡 대표변호사
-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법학사 (2009)
- 홍콩대 로스쿨 Faculty of Law (Overseas Study Programme, 2012)
- 한양대 법과대학원 석사 (2013)
- 미국 하버드 로스쿨 Harvard Law School (Program on Negotiation, 2019)
